처음 오셨나요? 여기서부터 시작하세요
노무·세무·계약, 흩어진 정보를 확인일과 원출처를 붙여 서류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지금 사장님 단계부터 시작하세요.
보스모드는 작은 사업장 사장님이 ‘모르면 돈이 새는’ 결정을 현장 경험으로 짚어드리는 곳입니다. 대표 연재 ‘사장의 서재’는 창업을 준비하는 첫 순간부터 매장을 지켜내는 순간까지, 사장님이 꼭 밟아야 할 판단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어떤 글부터 읽어도 좋지만, 처음이라면 아래 순서를 권합니다.
1.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 이 순서로 읽으세요
가게 문을 열기 전, 돈이 가장 크게 새는 구간을 순서대로 막는 로드맵입니다.
- 창업 아이템 – 업종 선택 전에 따져야 할 3가지
- 시장조사, 유동인구에 속으면 창업 첫날부터 적자입니다
- 사장님이 ‘유동인구’에 속는 진짜 이유 — 같은 골목, 살아남는 자리 vs 죽는 자리
- 사장님이 인테리어에서 돈 새는 진짜 이유 5가지
- 권리금 구성 뜯어보기 — 시설·영업·바닥, 값을 치를 것과 아닌 것
- 운전자금 산정법 — 몇 달 치를, 어떤 항목으로 계산해야 하나
- 사업자등록 시기와 과세유형 선택 — 일반·간이 판단 기준
2. 직원을 쓰고 있다면 — 노무·직원 관리 로드맵
직원 한 명을 쓰는 순간부터 기준은 달라집니다. 아래 순서대로 읽으면 채용에서 수당 계산까지 한 번에 정리됩니다.
- 첫 직원 근로계약서 작성법 — 필수 기재 항목과 교부 기한 기준
- 4대보험 가입 기준 정리 — 알바·단시간 직원은 언제부터 의무인가
- 주휴수당 지급 기준 — 5인 미만·주 15시간, 사장님이 확인할 4가지
- 근로계약서 독소조항 5가지 — 사장님을 지키려고 쓴 조항이 사장님을 찌릅니다
- 수습기간 최저임금 90% 적용 — 감액 조건 3가지와 2027년 기준
- 연장근로수당 계산법 — 1.5배 가산 기준과 최저 단가 정리
- 연차와 휴게시간 적용 기준 — 5인 미만 사업장이 먼저 확인할 것
- 상시근로자 5인 기준 계산법 — 연장수당·연차 적용이 달라지는 기준
3. 이미 매장을 운영 중이라면 — 계약과 비용을 지키는 글
임대인과 마주 앉기 전, 사장님의 무기는 금액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이 로드맵은 연재 글 중에서 지금 사장님 상황에 맞는 글부터 골라 안내합니다. 폐업·재해·신고 기한 같은 상황별 보충 글은 로드맵 아래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상황별 보충 글 — 폐업·재해·신고 기한
순서대로 읽는 글이 아닙니다. 지금 그 일이 닥친 사장님만 보시면 됩니다.
- 폐업신고, 어디 한 곳만 가면 됩니다
- 폐업·양도 — 접는 날짜는 언제 정해야 합니까
- 점포철거비 600만 원, 신청 전에 확인할 두 가지
- 폐업 후 같은 업종 재창업 — 3년이 1년으로 줄어듭니다
- 재해 금융지원 — 가게가 물에 잠겼을 때 신청 순서 정리
- 재해를 입은 가게가 세금에서 먼저 확인할 세 가지
- 주민세 사업소분, 고지서가 안 와도 8월 31일까지입니다
- 평균 9.7명인데 취업규칙 신고 대상입니다 — 10명 세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딱 한 편만 읽는다면
시간이 없다면 이 글 하나로 전체 그림을 잡으세요.
창업 전 점검 1순위 — 오픈 전에 새는 돈부터 막는 순서 →
이 블로그를 읽는 법
- 모든 글은 실전·고품질 중심입니다. 순서대로 읽으면 한 편의 창업 로드맵이 됩니다.
- 새 글은 ‘사장의 서재’ 시리즈로 계속 이어집니다. 최신 글은 사장의 서재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처럼, 서류 한 장으로 확인하고 싶으시면
실무 체크리스트 5종(입사·근로계약·급여명세서·퇴사·월간 점검)과 머니릭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PDF(22개 항목 기입형 워크시트)를 이메일로 한 번에 보내드립니다. 기준이 바뀌면 갱신본을 같은 메일로 다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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