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상복구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 사장님이 지지 않아도 되는 것

상가 임차인의 원상복구 범위와 한계를 설명하는 대표 이미지

원상복구로 되돌려야 할 것은 내가 만든 변화이지, 세월이 만든 마모나 남이 설치해 둔 것까지 자동으로 따라오지는 않습니다. 인수 당시 상태·전 임차인 시설의 승계·계약서 특약 문구, 이 셋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같은 조항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을 짚었습니다.

임대료 협상, 사장님이 지는 이유는 ‘금액’부터 말하기 때문입니다 (사장의 서재 10화)

상가 임대료 협상 순서와 금액부터 제시하면 불리해지는 이유를 설명하는 대표 이미지

임대료 협상에서 금액을 먼저 꺼내면, 대화의 기준이 상대가 제시한 숫자로 정해지기 쉽습니다. 갱신인지 신규 계약인지, 환산보증금 기준에 걸리는지부터 확인하고 말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임대차 계약서 독소조항 5가지 — 도장 찍기 전에 봐야 합니다

특약 한 줄이 수천만 원을 삼킨다는 문구와 함께, 사장이 돋보기로 임대차 계약서의 특약란을 들여다보는 대표 이미지

임대차 계약서에서 사장님에게 불리하게 걸리는 특약 다섯 가지를, 도장을 찍기 전에 짚어 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수리비 전가·원상복구 범위·인상률처럼 나중에 자주 다투는 조항이 내 계약서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부터 보십시오.

권리금 구성 뜯어보기 — 시설·영업·바닥, 값을 치를 것과 아닌 것

권리금 회수 가능성과 지급 전 검증 절차를 설명하는 대표 이미지

권리금이란 가게를 넘겨받을 때 보통 앞 사장님에게 주는 시설·단골·자리의 값입니다. 이 셋을 한 덩어리 숫자로 받으면 거품을 가려내기 어려우니, 도장 찍기 전 털리는 5가지 함정부터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