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한 번에 끝납니까

영업신고 사업자등록 원스톱 서비스 안내 이미지

2026년 8월 31일부터 음식점·미용 8개 업종은 관할 시·군·구청 한 곳에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이 된 것은 신청이고, 위생교육·면허·시설 공사는 그대로 앞에 남으며 사업자등록증은 세무서나 홈택스에서 따로 받습니다.

카페 원가율 — 커피 한 잔은 원가가 낮은데 왜 남는 게 없습니까

사장의 서재 40화 카페 원가율 커피 한 잔은 원가가 낮은데 왜 남는 게 없습니까 썸네일

카페 원가율은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재면 재료비 약 528원뿐인데, 조사에 나온 카페 평균으로 재면 식재료비가 매출의 38.9%로 외식업 전체와 거의 같습니다. 카페가 파는 것은 잔이 아니라 문을 연 시간입니다 — 예시 카페 기준으로 그 한 시간의 몫을 계산해 보여 드립니다.

은행이 이제 매출도 봅니다 — SCB 성장등급 미리 준비하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 SCB 썸네일 — 16개 은행 2.2조 원, 성장등급 S1~S10

SCB(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란 매출·상권·업력·근로자 수 같은 비금융정보로 사업의 미래 성장성을 S1~S10 성장등급으로 매겨, 기존 신용등급과 함께 보는 체계입니다. 2026년 8월 31일 8개 은행에서 시범운영이 시작됐고, 금리·한도 우대가 붙을지는 은행 심사에 달려 있습니다.

점포철거비 최대 600만 원 지원 — 받는 조건·계산법·신청처

점포철거비 지원 썸네일 — 2025년 7월 11일 기준으로 지급한도가 달라진다는 안내

점포철거비는 전용면적 3.3㎡당 20만 원, 최대 600만 원이고, 소상공인24에서 2026년 1월 28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합니다(공고에 종료일은 따로 없고, 10월 6일 기준 접수 중). 폐업일이 2025년 7월 11일보다 앞이면 한도가 다를 수 있어, 자가건물 같은 지원 제외 조건과 함께 신청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