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문을 닫을 때, 직원 연차를 깎아도 되나

사장의 서재 부록 No.16 대표 이미지 — 추석에 문을 닫을 때 직원 연차를 깎아도 되나. 5인 이상은 이미 유급휴일, 주 5일이면 실제 부담은 이틀, 올해 대체공휴일 없음

추석에 문을 닫으면서 직원 연차를 깎아도 되는지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5인 이상이면 그 사흘은 이미 유급휴일이라 추석 연차 차감 대상도, 휴업수당 70% 대상도 아닙니다. 주 5일 가게와 연중무휴 스케줄 근무를 나눠 계산하고, 휴무 편성 기준과 공지 문안까지 담았습니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출산 전 50일부터 쓸 수 있습니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가 출산 전에도 사용 가능해지는 개정을 다룬 부록 No.14 대표이미지

9월 18일부터 배우자 출산휴가가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로 바뀌고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쓸 수 있습니다.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5일도 새로 생깁니다. 사장님이 미리 할 일을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 필수 기재 항목과 과태료 기준 정리

임금명세서를 교부하지 않으면 직원 한 명당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내용의 보스모드 28화 대표 이미지

임금명세서 교부는 직원 1명 이상 모든 사업장의 의무입니다. 500만 원은 사업장 총액이 아니라 한 건의 상한이고, 의무는 근로자별·지급일별로 발생합니다. 필수 기재사항과 30분 세팅까지 정리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대응 — 사장님의 조사·조치 의무와 과태료 기준

사장님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되면 근로감독관이 직접 조사한다는 내용의 보스모드 27화 대표 이미지

직원끼리의 괴롭힘은 사장님이 조사하지만, 사장님이나 4촌 이내 친족이 가해자면 근로감독관이 직접 조사합니다. 2026년 4월 지침 개정, 과태료 200·500·1,000만 원, 보복 시 형사처벌까지 정리했습니다.

권고사직과 해고의 차이 — 대화 전에 확인할 3가지 기준

권고사직과 해고의 차이와 3,000만 원 리스크를 알리는 보스모드 26화 대표 이미지

권고사직과 해고의 갈림길은 동의입니다. 해고의 3중 절차(해고예고·서면통지·정당한 이유), 부당해고 판정 시 임금상당액과 이행강제금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 직원과 헤어지는 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