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를 입은 가게가 세금에서 먼저 확인할 세 가지
재해로 가게 물건을 20% 넘게 잃으면 소득세에서 그 비율만큼 깎아 줍니다. 신청은 재해 난 날부터 3개월 안이고, 신고·납부 기한도 따로 미룰 수 있습니다.
재해로 가게 물건을 20% 넘게 잃으면 소득세에서 그 비율만큼 깎아 줍니다. 신청은 재해 난 날부터 3개월 안이고, 신고·납부 기한도 따로 미룰 수 있습니다.
8월 14일부터 신용카드가맹점 309만 곳에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연매출 구간별 요율과 조회 방법, 9월 28일 환급 대상 확인법을 정리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93조는 상시 10명 이상이 기준입니다. 시행령 제7조의2의 절반 규칙 때문에 평균 9.67명도 대상이 됩니다. 절차 위반은 과태료가 아니라 벌금입니다.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카드 매출의 일부를 부가세에서 빼 주는 것)의 공제율 1.3%와 한도 1,000만 원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만이고, 법에 적힌 대로면 2027년 한도는 500만 원입니다(직전 연도 매출 10억 원 이하 개인사업자 기준). 정부 개편안(1.2%)대로라면 연 카드매출 4억 1,667만 원(월 약 3,472만 원)부터 한도에 닿으니, 매출 구간별 표로 내 가게가 줄어드는 금액을 확인해 보십시오.
근로장려금은 사업소득자도 대상입니다. 사업수입금액에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값이 소득으로 잡힙니다. 직원 반기신청은 9월 1~15일, 사장님 본인은 5월 정기신청입니다.
연장근로수당은 상시 5인 이상 가게에서 하루 8시간·주 40시간을 넘긴 시간에 통상임금(매달 정기적으로, 모두에게 똑같이 주기로 한 기본급·수당으로 계산한 시급)의 1.5배를 줍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이면 연장 1시간에 15,480원이고, 야간·휴일이 겹칠 때 계산과 5인 세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주휴수당은 5인 미만 사업장도 예외 없이 지급해야 하는 법정 임금입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기준 계산법, 주휴 포함 시급 12,384원, 미지급 시 처벌까지 놓치기 쉬운 다섯 가지 착각을 정리했습니다.
4대보험은 월 60시간(주 15시간)이 기준선이지만 보험마다 예외가 다릅니다. 산재보험은 하루 1시간도 가입, 고용보험은 15시간 미만이라도 3개월 이상 계속 근로면 가입, 국민연금은 60시간 미만이라도 소득 기준에 걸리면 가입 대상입니다.
임대료 협상에서 금액을 먼저 꺼내면, 대화의 기준이 상대가 제시한 숫자로 정해지기 쉽습니다. 갱신인지 신규 계약인지, 환산보증금 기준에 걸리는지부터 확인하고 말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