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네일 — 3.3%로 드렸는데 퇴직금을 달라고 합니다

미용실 디자이너에게 100만 원 드릴 때마다 19만 원이 따로 쌓인다는 42화 썸네일

미용실 디자이너를 3.3% 프리랜서로 두면 인건비가 변동비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직원으로 판정되면 퇴직금과 4대보험이 한꺼번에 돌아옵니다. 배분액에 0.19를 곱하면 이번 달에 새로 쌓인 금액이 나옵니다.

4대보험 가입 기준 정리 — 알바·단시간 직원은 언제부터 의무인가

4대보험 가입 기준과 미가입 시 발생하는 소급 보험료 부담을 설명하는 대표 이미지

상시근로자 5인 기준은 가산수당 적용과도 맞물립니다. 연장·야간·휴일수당 계산법은 연장근로수당 계산법 — 1.5배 가산 기준과 최저 단가 정리에서 이어집니다. 사장의 서재 · 보스모드 15화 | 2막 노무← 제14화 근로계약서 없이 첫 직원 쓰면, 500만 원부터 샙니다 · → 제16화 주휴수당 “주 15시간 아래로 쓰면 4대보험 안 들어도 된다면서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그리고 틀린 반쪽이 사장의 … 더 읽기

첫 직원 근로계약서 작성법 — 필수 기재 항목과 교부 기한 기준

창가 햇살이 드는 빈 테이블 위에 서명 전 근로계약서 한 장과 펜만 놓여 있는 대표 이미지

사장의 서재 · 보스모드 14화 | 2막 노무← 13화 「음식점 영업신고 순서와 반려 3대 함정」 · → 15화 「4대보험 가입 기준 — 누구까지 넣어야 하나」 단 하루를 써도 계약서는 근로 시작 전. 안 쓰면 벌금이 붙고, 알바라면 과태료가 하나 더 붙습니다. 채용 첫날의 순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사장님, 문을 열고 손님이 늘면 곧 첫 직원을 들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