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율 관리 — 한 시간에 몇 그릇을 팔아야 사람 값이 나오는가
직원 한 명에게 드는 돈은 급여의 1.19배입니다. 그 인건비를 매장 문 여는 시간으로 나누면 한 시간에 몇 그릇을 팔아야 사람 값이 나오는지가 나옵니다.
“통장에는 돈이 있는데 왜 쓸 돈은 없는가?” — 부가세·종합소득세, 세금계산서·증빙, 정책자금·대출, 카드매출·정산, 비용처리까지 사장의 실제 현금흐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직원 한 명에게 드는 돈은 급여의 1.19배입니다. 그 인건비를 매장 문 여는 시간으로 나누면 한 시간에 몇 그릇을 팔아야 사람 값이 나오는지가 나옵니다.
재고는 창고에 쌓인 물건이 아니라 통장에서 이미 나간 돈입니다. 기초재고 더하기 매입 빼기 기말재고로 실제 사용액을 구하고 레시피 값과 견주면, 사 놓고 못 판 재료값이 금액으로 나옵니다.
손익분기점을 매출 얼마로 외우지 마시고 이번 달 며칠째에 0원이 되는가로 바꿔 보십시오. 고정비에서 빠뜨리기 쉬운 네 가지부터 세고, 메뉴가 여러 개인 가게가 한 건당 남는 돈을 구하는 법까지 김치찌개 정식 숫자로 풀었습니다.
원가에 3.3을 곱하는 방식은 가격을 정하는 방법이 아니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절대 하한선·실질 하한선·상한선 세 개를 먼저 긋고, 올리기 전에 손님이 몇 퍼센트까지 줄어도 되는지부터 계산하는 법을 김치찌개 정식 숫자로 풀었습니다.
매장 전체 원가율은 얼마나 새는지만 알려 줍니다. 어디서 새는지는 메뉴 하나의 레시피 원가표를 만들어 매입 기준 숫자와 나란히 놓아야 보입니다. 수율 반영 계산 예시를 포함했습니다.
가게 문을 열기도 전에 수백만 원이 갈리는 결정이 하나 있다. 바로 사업자등록이다. 등록 날짜 하루, 과세유형 체크박스 하나. 이 둘을 잘못 누르면, 인테리어에 부은 돈의 부가세가 그대로 증발한다. 왜 모르면 손해인가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주변 사장님들에게 가장 자주 들은 말이 있다. “장사 좀 자리 잡고 등록하지 뭐.” 이 한마디가 첫 사고다. 사업자는 사업 개시일로부터 20일 … 더 읽기
운전자금은 ‘얼마 빌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버티느냐’다 가게를 열고 나면 사장님들은 대개 이렇게 움직입니다. “일단 5천만 원 정도 빌려두자.” 은행이나 소진공 창구에 가서 한도가 나오는 만큼 받습니다. 금액을 먼저 정하고, 왜 그 금액이 필요한지는 나중에 채웁니다. 그런데 운전자금은 얼마를 빌리느냐가 아니라, 그 돈으로 몇 개월을 버티느냐의 문제입니다. 계산 없이 빌린 돈은 두 가지 방식으로만 끝납니다. 모자라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