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발주 관리 — 사 온 재료 중 손님 상에 못 올라간 돈 세는 법

사장의 서재 34화 재고·발주 관리 표지 — 사 온 재료 중 손님 상에 못 올라간 돈 세는 법

재고는 창고에 쌓인 물건이 아니라 통장에서 이미 나간 돈입니다. 기초재고 더하기 매입 빼기 기말재고로 실제 사용액을 구하고 레시피 값과 견주면, 사 놓고 못 판 재료값이 금액으로 나옵니다.

손익분기점 계산법 — 이번 달 며칠째에 0원이 되는지부터

사장의 서재 33화 손익분기점 썸네일

손익분기점을 매출 얼마로 외우지 마시고 이번 달 며칠째에 0원이 되는가로 바꿔 보십시오. 고정비에서 빠뜨리기 쉬운 네 가지부터 세고, 메뉴가 여러 개인 가게가 한 건당 남는 돈을 구하는 법까지 김치찌개 정식 숫자로 풀었습니다.

메뉴 가격 책정, 원가에 3을 곱하기 전에 그어야 할 선 세 개

사장의 서재 32화 메뉴 가격 책정 썸네일

원가에 3.3을 곱하는 방식은 가격을 정하는 방법이 아니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절대 하한선·실질 하한선·상한선 세 개를 먼저 긋고, 올리기 전에 손님이 몇 퍼센트까지 줄어도 되는지부터 계산하는 법을 김치찌개 정식 숫자로 풀었습니다.

사업자등록 시기와 과세유형 선택 — 일반·간이 판단 기준

사업자등록 시 간이과세와 일반과세 선택 기준을 비교한 대표 이미지

가게 문을 열기도 전에 수백만 원이 갈리는 결정이 하나 있다. 바로 사업자등록이다. 등록 날짜 하루, 과세유형 체크박스 하나. 이 둘을 잘못 누르면, 인테리어에 부은 돈의 부가세가 그대로 증발한다. 왜 모르면 손해인가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주변 사장님들에게 가장 자주 들은 말이 있다. “장사 좀 자리 잡고 등록하지 뭐.” 이 한마디가 첫 사고다. 사업자는 사업 개시일로부터 20일 … 더 읽기

운전자금 산정법 — 몇 달 치를, 어떤 항목으로 계산해야 하나

창업 운전자금 계산과 초기 현금흐름 설계를 설명하는 대표 이미지

운전자금은 ‘얼마 빌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버티느냐’다 가게를 열고 나면 사장님들은 대개 이렇게 움직입니다. “일단 5천만 원 정도 빌려두자.” 은행이나 소진공 창구에 가서 한도가 나오는 만큼 받습니다. 금액을 먼저 정하고, 왜 그 금액이 필요한지는 나중에 채웁니다. 그런데 운전자금은 얼마를 빌리느냐가 아니라, 그 돈으로 몇 개월을 버티느냐의 문제입니다. 계산 없이 빌린 돈은 두 가지 방식으로만 끝납니다. 모자라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