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경비 — 썼는데 왜 못 빼는 돈이 생깁니까
장부에 적었다고 다 경비가 되지는 않습니다. 쓴 돈과 뺄 수 있는 돈 사이에 놓인 세 개의 문과, 문이 열려 있는데 안 들어간 돈을 봅니다.
장부에 적었다고 다 경비가 되지는 않습니다. 쓴 돈과 뺄 수 있는 돈 사이에 놓인 세 개의 문과, 문이 열려 있는데 안 들어간 돈을 봅니다.
명절에 나간 돈은 금액이 같아도 거래처에 줬는지 직원에게 줬는지에 따라 세법상 항목이 갈립니다. 거래처 선물은 기업업무추진비로 분류돼 부가세 매입세액을 공제받지 못하고, 직원에게 준 떡값은 경비로 인정되는 대신 급여로 잡혀 원천징수와 4대보험이 따라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