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위반, 바빠서 놓친 세 가지가 2,224만 원입니다

사장의 서재 보스모드 29화 썸네일 — 근로기준법 위반, 바빠서 놓친 세 가지가 2,224만 원, 노무 리스크 자가진단 15문항

2,224만 원은 노동청이 발부하는 청구서가 아니라 성질이 다른 세 가지 돈을 산술로 합친 예시 값입니다. 이 중 감경도 시정도 없이 반드시 나가는 돈은 주휴수당 원금 644만 원이고, 나머지는 벌금의 법정 상한과 과태료 1차 기준 단순 합입니다.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 — 필수 기재 항목과 과태료 기준 정리

임금명세서를 교부하지 않으면 직원 한 명당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내용의 보스모드 28화 대표 이미지

임금명세서 교부는 직원 1명 이상 모든 사업장의 의무입니다. 500만 원은 사업장 총액이 아니라 한 건의 상한이고, 의무는 근로자별·지급일별로 발생합니다. 필수 기재사항과 30분 세팅까지 정리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대응 — 사장님의 조사·조치 의무와 과태료 기준

사장님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되면 근로감독관이 직접 조사한다는 내용의 보스모드 27화 대표 이미지

직원끼리의 괴롭힘은 사장님이 조사하지만, 사장님이나 4촌 이내 친족이 가해자면 근로감독관이 직접 조사합니다. 2026년 4월 지침 개정, 과태료 200·500·1,000만 원, 보복 시 형사처벌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