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임대차보호법
임대료 협상, 사장님이 지는 이유는 ‘금액’부터 말하기 때문입니다 (사장의 서재 10화)
임대료 협상에서 금액을 먼저 꺼내면, 대화의 기준이 상대가 제시한 숫자로 정해지기 쉽습니다. 갱신인지 신규 계약인지, 환산보증금 기준에 걸리는지부터 확인하고 말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임대차 계약서 독소조항 5가지 — 도장 찍기 전에 봐야 합니다
임대차 계약서에서 사장님에게 불리하게 걸리는 특약 다섯 가지를, 도장을 찍기 전에 짚어 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수리비 전가·원상복구 범위·인상률처럼 나중에 자주 다투는 조항이 내 계약서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부터 보십시오.
권리금 구성 뜯어보기 — 시설·영업·바닥, 값을 치를 것과 아닌 것
권리금이란 가게를 넘겨받을 때 보통 앞 사장님에게 주는 시설·단골·자리의 값입니다. 이 셋을 한 덩어리 숫자로 받으면 거품을 가려내기 어려우니, 도장 찍기 전 털리는 5가지 함정부터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