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위반, 바빠서 놓친 세 가지가 2,224만 원입니다

사장의 서재 보스모드 29화 썸네일 — 근로기준법 위반, 바빠서 놓친 세 가지가 2,224만 원, 노무 리스크 자가진단 15문항

2,224만 원은 노동청이 발부하는 청구서가 아니라 성질이 다른 세 가지 돈을 산술로 합친 예시 값입니다. 이 중 감경도 시정도 없이 반드시 나가는 돈은 주휴수당 원금 644만 원이고, 나머지는 벌금의 법정 상한과 과태료 1차 기준 단순 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