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협상, 사장님이 지는 이유는 ‘금액’부터 말하기 때문입니다 (사장의 서재 10화)

상가 임대료 협상 순서와 금액부터 제시하면 불리해지는 이유를 설명하는 대표 이미지

오프닝 사장님, 임대료 협상 자리에 앉기 전에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얼마까지 낮춰볼까”를 먼저 생각하고 계셨다면, 이미 그 협상은 절반쯤 기울어 있습니다. 임대료 협상에서 사장님의 무기는 금액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어떤 카드를 먼저 꺼내고, 무엇을 마지막까지 쥐고 있는가. 매장 관리 실무에서 지켜본 바로는, 좋은 조건을 받아낸 사장님과 그러지 못한 사장님을 가른 것은 협상력이 아니라 말을 꺼낸 순서였습니다. 오늘은 … 더 읽기